악플들보면 숨이 막혀
밖에 나가면 악플 달 것 같은 사람이 안보이는데 누군가의 본심은 저렇다는게
아직 어리지만 15년~20년전에는 이렇게 각박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단지 내가 어려서 모르고 있던걸까? 내가 일반인이라서 공개되지 않는거지 주변인들도 저렇게 나를 바라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