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설명하는 말문제에서 설명들이 이해되는 부분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쳇지피티에게 물어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했더니 이해도가 조금 생겼습니다.
공부라는 게 하기 싫어도 버티면 조금이라도 좋아지네요.
이건 좀 신기합니다.
그러나 진도가 넘 늦어져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