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유니폼은 새거만 사다가 처음으로 레사모에서 S급 표기된거 사봤는데
패치 떨어져있고 자컷이라지만 마킹이 (전적으로 제가 보기에) 상태가 안좋아보여서 이런 내용으로 판매자와 협의해서 반품했어요. 주된 반품사유는 패치 떨어짐이고 마킹 상태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찮을 줄 알았어요ㅠ
근데 방금 갑자기 메세지 와서 마킹이 뭐가 상태가 안좋냐고 노발대발하는데 와... 너무 무섭네요... 무슨무슨 회사 마킹의 특징이라는데 하나도 모르겠고 칼들고 쫓아올 기세라서 그냥 사과만 계속 박았어요 아무리 정중하게 얘기해도 화만 내다가 혼자 가버리네요